유치원에 다니던 아주 어린 시절부터 신계초등학교, 월계중학교, 월계고등학교를 졸업하기까지 저는 한순간도 월계동을 떠난 적이 없습니다.
골목길을 뛰놀던 어린 시절, 친구들과 고민을 나누던 청소년 시절, 그리고 더 나은 월계동을 꿈꾸게 된 청년 정시온의 시간이 이 동네 곳곳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.
주민 한 분 한 분의 일상이 어떻게 흘러가는지, 어디가 불편하고 무엇이 바뀌어야 하는지 가장 가까이에서 보고 느끼며 자라왔습니다.
월계동의 내일을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
구의원 정시온이 되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